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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소

본 연구소는 국민보건에 관한 과학적 연구와 계몽을 통한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1966년 8월 30일 서울대학교 규정 규칙 제 58호로 설립되었다. 
				연구소는 보건전반에 관한 연구와 조사통계 및 연구결과의 보급향상에 관한 업무를 수행한다. 
				연구소의 조직은 소장, 부소장이 각각 1인이 있고, 그 아래에 운영위원회, 편집위원회, 연구윤리위원회와 연구지원부, 보건관리부, 보건정보개발부, 환경보건부로 
				분장되어 있다. 보건관리부는 보건의료계획의 수립, 보건의료체계의 개발, 보건의료 인력의 활용, 시설장비 관리 및 재원조달에 관한 연구를 주로 한다. 
				보건정보개발부는 보건통계, 보건정보과학, 질병제어 등 기초적 연구를 수행하며, 환경보건부는 환경오염과 그 피해 정도를 조사 분석하고 예방과 관리대상 
				연구를 한다.

 연구사업단

1. 마이크로비옴연구사업단 [사업단장: 고광표 교수님]

인체질병의 연구를 위해서는 인체의 게놈 정보뿐 아니라 마이크로비옴 정보도 맞춤형 의료에서의 질환규명 및 관리를 위해 필요하며, 보건학적 측면에서도 영양관리와 질환관리 등에 대한 포괄적 정보를 규명하고 제공하는 중심연구센터로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차세대 서열분석 기술, 미생물 다양성 관리 및 확보 기술, 대용량 자료 분석을 위한 생물정보학 기술 등 보건학, 생물학, 의학, 통계학, 컴퓨터공학 등 여러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들이 발달하는 과정에서, 마이크로비 옴의 중요성과 관련 연구가 활기를 띠는 만큼, 마이크로비옴연구는 그 동안 알지 못했던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뿐 아니라, 이를 규명하기 위한 새로운 분석 기술을 개발하는 데에도 중요한 자원이 되고 있다. 마이크로비옴연구 센터는 마이크로비옴과 보건관련 기초 및 응용 연구성과 확보를 우선 목표로 하며, 각종 국가차원의 연구센터로써의 기능, 추후 연구자원과 성과가 축적되고 센터 운영의 노하우가 정비되면, 참여연구자들 간의 협의를 통해 보건, 의학 및 생명과학 관련 다학제 교육 프로그램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도 개발하여 교육센터로서의 기능, 한국인 마이크로비옴 DB 등을 통한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파이프라인 및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정보센터로서의 기능을 하게 될 것이다. 위와 같은 기능의 수행을 위하여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2010년부터 향후 5년간 총 25억의 연구비를 지원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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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후변화와 대기오염에 의한 건강영향평가사업단 [사업단장: 김호 교수님]

기후변화와 대기오염에 의한 건강영향 평가 연구는 기후변화에 따른 도시대기환경 중 대기오염물질의 생성과 거동 및 건강영향을 파악하여 이를 근거로 기후변화 대응 완화 및 적응 대책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기후변화와 대기질 간의 상호 인과관계를 파악하여 우리나라 기후변화를 야기하는 온실가스 및 에어로졸 성분을 파악하고 상대적 중요성을 판단하여 기후 변화로 인해 변화되는 대기질의 변동을 연구한다. 이 연구는 기후변화에 따른 동북아지역의 대도시 대기환경 중 대기오염물질의 특성파악, 기후변화에 따른 동북아지역의 오염물질 거동평가, 동북아지역의 기후 변동 및 대기질 변동에 따른 건강위해성을 평가하는 것을 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를 통해 기후변화와 대기오염의 연관성에 대한 기초적인 대기과학 연구자료 제시, 동북아시아지역의 오염물질 거동의 정량적 자료 제시, 국내의 오염물질 특성에 대한 정량적 정보 제공 및 효율적인 대기오염관리체계 달성, 동북아시아 장거리 이동 오염물질에 대한 기본 자료의 구축과 정책 방향 제시, 대기모델과 오염물질-기후변화 시나리오 모델링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와 같은 기능의 수행을 위하여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글로벌 연구사업(GRL: Global Research Lab)으로 2010년부터 향후 최대 9년간 총 40억의 연구비를 지원받을 계획이다.



3.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근원적 예방 연구사업단 [사업단장: 고광표 교수님]

최근 들어 전세계적으로 노로바이러스의 식중독 및 공중보건 중요성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노로바이러스는 가장 중요한 식중독유발 병원체로써 다양한 식품 및 환경에서 매우 안정적이고, 다양한 오염경로를 통해 식중독을 유발하기 때문에 관리 및 제어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 (KFDA)는 국내에서 노로바이러스 발생의 효과적 예방을 위하여,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근원적 예방 연구사업단”을 설립하였으며, 3년에 걸쳐 57억원을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근원적 예방 연구사업단의 구체적 연구목표는 1) 농업용수, 해수, 농수산물 노로바이러스 근원적 오염원을 추적 조사하고, 2) 주요식품 (농산물 등)의 바이러스 오염원을 식별하며, 3) 진단기술과 제어기술의 개발 4) 노로바이러스 감염성 평가 동물 적용모델을 개발하는 것이다. 사업단은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고광표 교수가 사업단장으로 있으며, 13개의 학교와 관련 기업 등의 20명 이상의 책임급 연구원과 180명 이상의 연구원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