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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총 동창회는 보건대학원 석사 동창회, 보건학 박사회를 비롯하여, 보건대학원 특수과정인 보건의료정책 최고관리자과정, 식품 및 외식산업 보건최고경영자과정의 회원 상호간의 협조와 친목을 도모하고, 모교발전과 공중 보건향상에 공헌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현재 특수과정 포함 약 5,500여명의 회원이 동문의 이름으로 각 보건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매년 봄 한마음 대축제를 통해 회원간 활발한 상호교류를 하고 있다.

     

    석사 동창회

    존경하는 선배님과 사랑하는 후배님 및 보건대학원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0년부터 보건대학원 총동창회 회장의 중책을 맡게 된 권혁한(17회, 역학전공, 의학박사)입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보건대학원 가족 모두의 뜻하신 모든 소망 성취하시고 만사형통하시며, 늘 건강과 행복과 무한한 영광이 함께하는 최고의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은 61년 전에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설립된 보건학의 산실이며 세계적으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대표 교육기관으로써 2019년까지 석사 3,776명과 박사 378명, 그리고 3개 특별과정인 보건의료정책 최고위과정, 식품 및 외식산업보건 최고경영자 과정과 보건사회복지 정책과정에서 3,000여명의 동문이 배출되어 국내외 보건의료분야의 주요 요직에서 큰 역할들을 하고 계십니다.

    이와 같이 많은 동문들의 활약과 전·현직 교수님들의 높은 수준의 연구 실적 등으로 세계 수준의 보건대학원으로 발전해 왔습니다만 급속하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보건의료 분야에서도 다양화와 융합학문으로 진일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보건대학원 총동창회도 서울대학교 총동창회와 3개 특별과정의 동문회들과 더욱 유대를 강화하며 장학기금 모금, 동문이 함께 하는 힐링여행, 한마음대축제, 학술 세미나 강화, 소모임(등산, 골프, 바둑대회 등) 활성화, 홈커밍데이 참가, 동창회 회원명부 발간, 국내외 지부 확장 및 동문 찾기 운동, 멘토링과 일자리 정보 제공 사업, 동문 사업장 방문 소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인터넷에서의 온라인 정보 공유를 위해 동창회 홈페이지를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동창회 집행부는 많은 동문들과 소통하며 친목을 도모하고, 모교 보건대학원과 재학생과 동문들을 위해 자생력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위와 같은 동창회의 모든 행사는 ‘선배 존중, 후배 사랑’이라는 슬로건 아래 모든 동문들께서 즐거운 마음으로 적극 참여하시어 화합과 단결로 발전하는 동창회가 될 수 있도록 동문 여러분과 교수님들께서 많은 관심과 성원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박사 동창회

    서울대학교 보건학박사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0년도 회장을 맡은 이경호입니다.

    오랜 공직생활과 공공기관, 대학 그리고 민간단체를 빙 돌아 서울대 보건학 박사들 모임의 회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크나큰 영광이지만 과분한 직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제1호. 보건학박사이신 정문식 선배님 이후 이제 서울대 보건대학원 박사회는 440여명의 회원을 가진 모임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그동안 박사회의 발전에 헌신하신 전임회장님들과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이 시대에 건강한 삶의 문제는 한 개인, 국가뿐 아니라 전 세계. 공통의 우선순위가 되어 있으며 예방 치료 등 보건관리를 위한 연구와 기술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우리 보건학이 중요한 역할을하고 있음은 보건학도들의 긍지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교육과 연구, 정책 등 공공분야, 언론 산업계 등 다양한 전문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발휘하고 계신 회원 여러분들의 Networking을 촘촘히 하고 운영을 강화하여 소속감과 연대 참여를 통하여 단결된 모습으로 박사회가 우뚝 설 때에 우리 보건학과 보건학도의 자긍심을 더욱 높이고 모교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의 소임은 우선 회원들간에 만남과 소통을 활발히 하여 박사회를 활성화하는데 두겠습니다.

    보다 많은 회원 여러분의 참여를 이끌어내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회원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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