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인사말
총 동창회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총 동창회는 보건대학원 석사 동창회, 보건학 박사회를 비롯하여, 보건대학원 특수과정인 보건의료정책 최고관리자과정, 식품 및 외식산업 보건최고경영자과정의 회원 상호간의 협조와 친목을 도모하고, 모교발전과 공중 보건향상에 공헌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현재 특수과정 포함 약 5,500여명의 회원이 동문의 이름으로 각 보건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매년 봄 한마음 대축제를 통해 회원간 활발한 상호교류를 하고 있다.
석사 동창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서울대 보건대학원 총동창회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보건대학원에는 보건학 석사·박사과정과 3개의 특별과정(보건의료정책 최고위과정, 헬스케어푸드서비스 최고경영자과정, 보건사회복지정책과정)이 개설되어 있으며, 2026년 1월 현재 석사 동창회 회원수는 4,297명이고, 5개 과정의 총동창회 회원수는 8,217명에 이릅니다.
그동안 전임 회장님들이 수행했던 사업 중에서 성과가 있거나 좋은 사업들은 계승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모든 동문들을 하나로 결속하고 회원들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2008년에 처음으로 개최된 한마음 대축제는 작년에 17회를 맞이하였으며 동문들의 좋은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큰 행사가 되도록 발전시키겠습니다. 그리고 2023년에 시작한 보건학 학술포럼은 21세기 AI 활용 등 급격한 보건의료기술 변화에 따른 관련된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여 현장에 있는 회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학술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졸업 30주년, 50주년과 같이 의미있는 햇수의 동문 대표들과 협의하여 원만한 협조가 이루어진다면 모교 방문행사(Home comming day)를 개최하거나, 동창회 송년의 밤 행사의 주관 기수로 선정하여 많은 참석을 유도하고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할 계획입니다.
우리 동창회는 참여와 나눔이라는 가치의 실현을 위해 “참여하는 동창회”, “나누는 동창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신입회원부터 시니어회원까지 참여할 수 있는 동호회 활동을 장려하겠습니다. 십수년 전부터 내려오는 걷기 소모임인 3-3회, 우보회로 이어지는 둘레길 걷기 동호회(회장 정용택), 자전거 동호회(회장 조춘국), 골프 동호회(회장 김판기), 당구 동호회(회장 박경렬), 볼링 동호회(회장 권혁한), 바둑 동호회(회장 문승권), 사진 동호회(회장 정진택)가 주기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적지, 박물관, 미술관 등을 탐방하는 역사문화 동호회나 회원들의 관심이 많은 분야의 동호회도 발굴하여 장려하겠습니다.
둘째, 학생회 임원과 재학생들을 동창회 행사에 참여시켜 선후배 간의 공동체적 유대감을 강화함으로써 졸업 후 자연스럽게 동창회에 유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나눔의 기부문화를 장려함으로써 더 많은 동문들이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의 교육·연구활동 지원에 동참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동문 개개인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동창회를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임한다면 보다 활기찬 동창회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앞으로 동창회 발전을 위하여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동창회장 윤병준드림
석사 동창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울대 보건대학원 총동창회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보건대학원에는 보건학 석사·박사과정과 3개의 특별과정(보건의료정책 최고위과정, 헬스케어푸드서비스 최고경영자과정, 보건사회복지정책과정)이 개설되어 있으며, 2026년 1월 현재 석사 동창회 회원수는 4,297명이고, 5개 과정의 총동창회 회원수는 8,217명에 이릅니다.
그동안 전임 회장님들이 수행했던 사업 중에서 성과가 있거나 좋은 사업들은 계승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모든 동문들을 하나로 결속하고 회원들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2008년에 처음으로 개최된 한마음 대축제는 작년에 17회를 맞이하였으며 동문들의 좋은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큰 행사가 되도록 발전시키겠습니다. 그리고 2023년에 시작한 보건학 학술포럼은 21세기 AI 활용 등 급격한 보건의료기술 변화에 따른 관련된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여 현장에 있는 회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학술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졸업 30주년, 50주년과 같이 의미있는 햇수의 동문 대표들과 협의하여 원만한 협조가 이루어진다면 모교 방문행사(Home comming day)를 개최하거나, 동창회 송년의 밤 행사의 주관 기수로 선정하여 많은 참석을 유도하고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할 계획입니다.
우리 동창회는 참여와 나눔이라는 가치의 실현을 위해 “참여하는 동창회”, “나누는 동창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신입회원부터 시니어회원까지 참여할 수 있는 동호회 활동을 장려하겠습니다. 십수년 전부터 내려오는 걷기 소모임인 3-3회, 우보회로 이어지는 둘레길 걷기 동호회(회장 정용택), 자전거 동호회(회장 조춘국), 골프 동호회(회장 김판기), 당구 동호회(회장 박경렬), 볼링 동호회(회장 권혁한), 바둑 동호회(회장 문승권), 사진 동호회(회장 정진택)가 주기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적지, 박물관, 미술관 등을 탐방하는 역사문화 동호회나 회원들의 관심이 많은 분야의 동호회도 발굴하여 장려하겠습니다.
둘째, 학생회 임원과 재학생들을 동창회 행사에 참여시켜 선후배 간의 공동체적 유대감을 강화함으로써 졸업 후 자연스럽게 동창회에 유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나눔의 기부문화를 장려함으로써 더 많은 동문들이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의 교육·연구활동 지원에 동참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동문 개개인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동창회를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임한다면 보다 활기찬 동창회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앞으로 동창회 발전을 위하여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동창회장 윤병준드림
박사 동창회

안녕하십니까?
서울대학교 보건학 박사회 회원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박사동창회 회장을 맡게 된 김판기입니다. 부족하지만 박사동창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울대학교 보건학 박사회는 보건학 박사 1호이시자 평생을 보건대학원 교수로 헌신하신 정문식 교수님을 비롯하여, 지금까지 500여 명의 보건학 박사를 배출해 왔습니다. 보건·의료 전반의 다양한 분야에서 보건 전문가로서 역할을 다하고 계신 동문 여러분은 보건학 분야의 큰 자랑입니다.
우리 박사회는 학문적 교류를 통해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선후배 간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하는 장이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나눔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온·오프라인 네트워킹을 활성화하여 소통과 참여의 기회를 넓히고, 다양한 방식으로 후배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께서 기탁해 주시는 박사동창회 발전기금은 보건학 박사과정 재학생의 장학금은 물론, 박사회의 학술활동 등에 소중히 사용됩니다. 또한, 대부분은 학위 취득 이후 해외연수나 학술연구 활동 시 지원금으로 되돌려 받으실 수 있는 제도입니다. 박사동창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선후배 간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신입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사 동창회

안녕하십니까?
서울대학교 보건학 박사회 회원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박사동창회 회장을 맡게 된 김판기입니다. 부족하지만 박사동창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울대학교 보건학 박사회는 보건학 박사 1호이시자 평생을 보건대학원 교수로 헌신하신 정문식 교수님을 비롯하여, 지금까지 500여 명의 보건학 박사를 배출해 왔습니다. 보건·의료 전반의 다양한 분야에서 보건 전문가로서 역할을 다하고 계신 동문 여러분은 보건학 분야의 큰 자랑입니다.
우리 박사회는 학문적 교류를 통해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선후배 간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하는 장이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나눔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온·오프라인 네트워킹을 활성화하여 소통과 참여의 기회를 넓히고, 다양한 방식으로 후배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께서 기탁해 주시는 박사동창회 발전기금은 보건학 박사과정 재학생의 장학금은 물론, 박사회의 학술활동 등에 소중히 사용됩니다. 또한, 대부분은 학위 취득 이후 해외연수나 학술연구 활동 시 지원금으로 되돌려 받으실 수 있는 제도입니다. 박사동창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선후배 간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신입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