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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태 교수·고우림 연구부교수, 신간 『인구와 부: 축소의 시대가 아닌 확장의 시대』 출간

Author
보건대학원
Date
2026-03-16
Views
92

서울대학교 인구정책연구센터의 조영태 센터장(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과 고우림 연구부교수가 공저 『인구와 부: 축소의 시대가 아닌 확장의 시대』(북스톤)를 출간하였다.

『정해진 미래』, 『인구 미래 공존』을 통해 인구학을 대중화해 온 조영태 교수와 고우림 연구부교수는 이번신간에서 인구 감소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되, 인구 문제를 '짐'이 아닌 '미래 전략의 나침반'으로 재정의하며 새로운 번영의 기회를 모색한다. 저자들은 '인구배당'의 시대를 넘어 후속 세대를 위한 '번영 배당'을 마련해야 할 시점임을 역설하며, 인구 절벽을 공포가 아닌 새로운 부(富)의 원천으로 읽어내는 전환적 시각을 제시한다.

오랜 연구와 정책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된 이번 신간은 저출생·고령화라는 국가적 과제를 마주한 개인과 기관 모두에게 실질적인 사고의 전환을 제안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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