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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대학원: 산업계, 화학물질 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

Author
보건대학원
Date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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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이기영 교수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대학원 사업책임자)는 지난 5월 12일 서울대학교 221동 611호 교수회의실에서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대학원 산학협력 MOU 체결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협약식은 기후부·한국환경보전원이 지원하는 「화학물질 안전관리 특성화대학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산업계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연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이승묵 교무부원장, 이기영 교수(사업책임자), 용인대학교 AI바이오융합대학 김판기 학장과 용인대학교 관계자를 비롯하여, 화학물질 안전관리 분야 주요 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참석 기관은 케이스탯, 켐아이넷, EHS, 스마티브, 애니텍, 켐브레인, 케미파트너, 안전성코어랩, NEB, 푸른환경연구소, 이쓰리 총 11개 기관이다.

서울대학교와 용인대학교 컨소시엄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화학물질 안전관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 ▲산학협력 기반 공동연구 및 프로젝트 운영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연계 ▲AI·NAMs 기반 위해성평가 및 안전관리 기술 협력 ▲산업 현장 중심 교육과정 운영 등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특성화대학원은 AI·빅데이터 기반 위해성평가, 동물대체시험법(NAMs), 노출·위해성평가 등 최신 화학안전관리 기술을 중심으로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며,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승묵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무부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협약은 대학과 산업계가 함께 미래 화학안전관리 체계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교육·연구·산업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산학협력 플랫폼 구축을 통해 국가 화학물질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기영 교수는 앞으로도 산업계 및 연구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화학물질 안전관리 분야의 교육·연구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수준의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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