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34 (2018.11.3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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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HA (American Public Health Association) 2018 annual meeting
2018년 11월 10일-14일, 미국 공중보건학회(APHA, American Public Health Association)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Creating the Healthiest Nation: Health Equity Now’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올해 146회를 맞은 이 학회는 1,000여개가 넘는 수의 세션(구두/포스터 발표, 세미나)과 영화제 등을 통해 공중 보건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약 12,000명 이상의 학생 및 연구자, 전문가들이 이번 학회에 참가하였다.
APHA는 1873년부터 매년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는 2016년부터 부스를 설치하여 학교 소개 및 홍보를 하고 있다.
11월 12일(월) 18:30-20:30에는 대한보건협회와 함께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대한보건협회 박병주 회장(서울대학교)의 강의를 시작으로 박혜숙 교수(이화여자대학교), 이윤현 교수(남서울대학교), 김도형 교수(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대한보건협회 미주지부장 성정혜 교수(Jackson State University)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 후에는 미국에서 활동하는 연구자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내년에는 ‘For science. For action. For health.’라는 주제로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